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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오늘 출근길 웃기는 아줌마 -_-

휴..

 

나도 나름 직장인..

 

오늘도 지하철 2호선 신도림.. 전쟁이었다.

 

내 앞에 있떤 아줌마...만원인 지하철을..막 밀고 타면서 외치는 한마디..

 

"어휴~ 왜이렇게 뒤에서 밀고 그래..어머어머~"

 

...난 ..아무짓도 안했고..아줌마 혼자 길을 터고 있었고...ㅡㅡ;

 

계속..타고나서도 날 눈으로 흘기고...

 

킁....여기서 끝난게 아니였다.

 

내릴때도 위와 같은 상황이...

 

....내릴땐 내가 그 아줌마한테 밀려나왔다.... 내리고 나서 아줌마 뒤에는 ..아무도 없었고...

 

-_-;; 때릴까..

지난 토요일날 발급 받은 국제 면허증.

지난 토요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비가 안오길래

 

급하게 발급 받으러 뛰쳐나갔으나...

 

면허시험장엔 사람들 ....지못미..-_-;;;;

 

토요일은 12시까지 오면 처리 가능하다고...해서 간건디..허허허..

 

거진 1시간 좀 더 걸린듯...

 

나올때 미친듯이 비와서...홀딱 맞음..

 

(사람 없으면 20~30분이면된다고함)

 

준비물 : 돈(수수료 7,000원), 운전면허증(발급시 필요없으나, 해외 운전시 필요하므로..), 여권, 여권용사진

 

....그리고 __-접수하고 ...시간때우고..음하하.

 

2009년 7월 11일 토요일

씁쓸함...

...레치가 어제 다쳐서..오늘 병원 갔다왔다.

 

...오랫동안 뒷자리에 162 JJiGGu ClubTuscani 라고 적혀있었는데..

 

그것두..땠다..... 1년반동안..활동 ...안해서..강제 퇴출..-.- 털썩.

 

동호회 활동 즐겁게 했었는데......

 

기회되면..또 언젠간...다시 시작해야지...;)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지하철 차장 아저씨....지못미..ㅠ.ㅠ

오늘도 역시 지하철 타고 출근을 했지요.

 

다음역은..당산인데...

 

그런데 이건 뭥미.

 

자동안내 방송이 안되었는지. ..차장 아저씨가 마이크 잡고 ...안내방송 하셨다.

 

"이번역은 강산 강산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 입니다."

 

"디스 스탑 돵산 돵산"

 

"이번역은 광산 광산 역입니다.."

 

.......................................

 

..-_-;; 이,..이거..머야

..ㅋㅋㅋ 아저씨..ㅋㅋㅋ 디스 스탑 돵산은 머예여..ㅋㅋㅋ

 

광산에 강산에..ㅠ.ㅠ....긴장하셨나.

 

"이번역은 당산 당산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 입니다."

"This stop is DangSan Station, DangSan Station. You may exit on the right."

"이번역 당산 당산 역입니다."

 

..이게..아저씨가 하고 싶은거 였떤거 같은데.....

 

디스 스탑..돵산...ㅠ.ㅠ.....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Can you speaking English?

오늘도 역시나 공돌이 답게 납땜을 열심히 하다가 왔다.


650 버스를  타고~ 룰루 랄라..


관악고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멋지게 점프로 하차~!


6640을 갈아타기 위해 기다렸다.


외쿡인 두명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열심히 음악을 듣구 있었다.(역시 나의 햅틱!)


외국인 1명이 다가왔다.


외국인A : 헬로~


나 : (씨익)


외국인A : 하우 알 유 ~


나 : (씨익...내 반응을 보구 싶었나보다)


외국인A : (한국말로) 뭐 좀 물어봐두 되요?


한국말로 하길래 다시 쳐다 보았다..

가슴엔 "XX 예수XX."...(아..-_- 선교단인가 보넹)

(갠적으로 전 -_- 길거리에서 예수든 부처든 도를 닦든 다 시러합니다 -_-)


나 : 아뇨. 안되는데요^^;


외국인A : (한국말로) 왜요?


나 : 그냥요.


외국인A는 그냥 무안한지..외국인B한테 갔다.

둘이서 영어로 뭐라뭐라 대화를 하더라..

대충 내용인즉

(저 사람 영어 알아 듣긴 하는거야? 왜 물어보지 말래? 내가 해볼까?)

라는 대화였는듯....

이번엔 외국인B가 나한테 다가왔다.


외국인B : (영어로) 너 영어 할 줄 알지?


나 : 아뇨, 영어 할 줄 몰라요.


외국인B : (영어로) 뭐 좀 물어봐두 되요?


나 : 아뇨. 물어보면 안되요.


외국인B : (영어로) 영어 잘 알아 듣네요?


나 : 아뇨. 영어 못 알아 듣구 있어요.


외국인B : (영어로) 정말 뭐 좀 물어보면 안되요?


나 : 네. 정말 안되요.


외국인B : (영어로) 왜요?


나 : 별로 할말이 없는데요~^^?


.....외국인 A,B 둘다 포기 했나보다. ... 둘이서 뭐라 대화 하더니.. 또 길가던 사람 붙잡기 시작한다. -_-;;


... --;;; 종교인만 아니였으면 ..영어 대화는 잘 안되지만 머라고 씨부렁 거리면서 대화 시도는 해봤을텐데 ㅋㅋㅋㅋㅋ


외국인 선교사 형들. 미안. (__)/

2008년 7월 9일 수요일

휴..오늘도 더운데.

공대생들이 머 하는일 있겠어..


납땜이나 열심히 하러 가야지..휴.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지구가 너무 덥고, 버스 아저씨는 카레이서

현재 아지트는 경도 126˚51'55.88' 위도 37˚30'41.50' 에 위치하고있다.


이곳은 너무 덥다.


밖에만 나가면 덥고...휴..


난 오늘도 찜통안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를 활보하였다..흑흑.


버스에 에어컨은 ...우웁..


버스를 2번 갈아타고 다니는 곳이 있는데.. 총 4종류의 버스가 있다.


6640 and (6621 or 640 or 650) 버스.


6640

장점 : ..언제나 에어컨 풀 빠워당. 시원하다..흑흑.

단점 : 20분마다 한대 온다. 타는 거리가 짧다.


6621

장점 : 정말 자주 온다.

단점 : 절대 에어컨 안틀어준다.


640, 650

장점 : 정말 자주온다. 에어컨 겁나 빵빵하게 틀어준다.

단점 : 카레이서 출신들인가 보다. 레드존 치면서 달리시고, 신호위반에 Z운전 기본!


....- -;;우웁.


여름이 젤 시러 시러 시러 시러 시러 ~~~!!!!!


봄,가을 우왕 굳 좋음.


겨울 쵸큼 좋음ㅋ.


내일은 또 기상청이 어떤 구라를 내뿜을지 기대해보겠어~!


슈퍼 콤쀼따 사달랄땐 언제고.!!!!!!!!!

2008년 7월 3일 목요일

기상청이 이런것두 알려주네여..


열지수 ..계산방법 좀 짱인득..

http://www.kma.go.kr/gongji.html

여기서 가져왔습니다 ㅋ

오홍..이거 방문자 수 보니까..

-_- 글 하루 썼을때랑 안썼을때 엄청 차이가 나넹..



오늘 아부지 왜안들어 오셔서 나 못자게 하는거야 ㅜ_ㅜ...엉엉.....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아가씨? 아줌마?

오늘 점심을 먹다가..입에 있떤거 다 뿜어 버릴뻔 했다.


예전에 핸드폰 재테크라고 했던가..


기존에 쓰는폰을 보상기변 받는거보다 신규가입한뒤에 3개월뒤 해지하는 방식으로


기변을 하는게 훨씬 싸게 먹힐때가 있었다.(요즘도 그러지만..그닥..)


어머님 폰이 너무 오래 되어 바꿔주기로 마음 먹고, 신규가입을 했었다.


그리고 바야흐로 3개월이 흘러 그 폰을 해지하고 다시 어머님 폰으로 기변 완료 +_+!


그게 아마 2008년 4월경으로 기억하는데...


그 잠깐 동안 어머니 친구분께서 기존 번호와 신규가입한 번호를 두개다 저장해놓구 쓰셨나보다.


그 친구분께서는 지속적으로... "어디야~? 나와서 밥 사줘~", "오늘 어디서 만나~", "몇시에 볼까?" 등의 멘트를 문자로 보내셨다고 한다.


두개다 저장되있다 보니.. 이쪽 저쪽 다 보내셨다는게 어머니 친구분의 변명(?)...


어느날 그 번호로 어머니 친구분에게 전화가 왔다고 한다.


대뜸 전화가 오더니 경상도 사투리로...


상대방 : "아가씬교? 아줌만교?"


친구분 : "전화 잘못 거셨습니다.."


상대방 : "아니 ..이번호로 계속 메세지 날리지 안했습니꺼~"


친구분 : "번호 잘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끊을려고 ..하는데..)


상대방 : "아니, 아지매 때문에 내 이혼하게 생겼씸더~ 누구신데 자꾸 메세지 날립니꺼~"


친구분 : "아..예전에 친구(우리 어머니 ㅋ)가 쓰던건데 바꼈나보네요~ 죄송해요"


상대방 : "마 대꼬,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임껴~"


친구분 : "..제가 대신 설명 드리겠습니다. 좀 바꿔주세요."


상대방 : "마누라 짐 싸들구 친정 내려 가씸더, 우얄낍니꺼, 이제 마 , 메세지 고마 보내소~"

친구분 : "예..죄송합니다."


상대방 : 뚝-;


............................... 이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우째 이런일이...ㅋㅋ 어머니는 그 번호 해지했따고 말했는데 왜 자꾸 보냈냐고 물었더니...


...이제 기억난다고 ...하시네여 ㅋㅋㅋ


....어익후...ㅋ


...경상도 사시는 아저씨~ 아줌마~ ..오해 푸세용ㅋ.

못 참겠따!!!!

더워서 못참겠따 ㅜㅜㅜㅜㅜㅜㅜ


...8월까지 버텨 볼려고 했으나..


너무 더운 나머지 선풍기 끄내 버렸따 ㅡ.,ㅡ


...뭐이리 덥노 흑..


 7월 12일이 ..오긴 오는건가....덥다..더워 ㅜㅜ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2008년 절반이 지나갔어!!!!

오늘로써 지구 탐색을 시작한지 딱 9,000일이 지나갔다.


또한 2008년도 절반밖에 남지 않았다.


처음 지구 탐색을 시작 했을때는


날짜가 참 느리게 가더니..


..언제더라..지구 탐색을 시작한지 7,000일이 지나갔을 무렵인가?;;


그때부터는 정말 빠르게 지나가더라.


휴...


난 아직 꿈 많은 창공 어린이다.


앞으로의 지구정복을 위해 화이링 =~=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늘로써 지구를 탐색하기 위해 8999일째 되는날..

오늘은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지구 탐색을 시작한지 8999일째 되는 날이다.


현재까지 별 다른 수확은 없으며...


딱히 특별한 것이 라고는


누군가 이 지구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다.-.-(뮬리 화이팅 >_<)


지구 정복 하는 그날까지 지구 탐색은 쭈우욱..



(오늘 무지 덥구 왕 짜증 ㅜ_ㅜ)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믿지 못할 기상청..

밤에 비 무진장 올꺼라 그랬는데.


벌써 그쳐간다 ㅡㅡ;;


나 잘때 오려나..허허.


기상청은 예측해야 하는데..


.. -.- 슈퍼컴이 고장났나?!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제목을 입력하세요^-^

어릴적 내 꿈은

....지구정복....


꿈을 실현 하기 위해


나는 지구를 정복하기로 계획하였다.


지구 정복후 우주 정복을...( '')..먼산.



뮬리양이 지구에 정착하기 전에 지구를 정복해버리겠엉 -.-


ps.

잘 써봐야징 ~


티스토리때처럼 했따간....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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