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나도 나름 직장인..
오늘도 지하철 2호선 신도림.. 전쟁이었다.
내 앞에 있떤 아줌마...만원인 지하철을..막 밀고 타면서 외치는 한마디..
"어휴~ 왜이렇게 뒤에서 밀고 그래..어머어머~"
...난 ..아무짓도 안했고..아줌마 혼자 길을 터고 있었고...ㅡㅡ;
계속..타고나서도 날 눈으로 흘기고...
킁....여기서 끝난게 아니였다.
내릴때도 위와 같은 상황이...
....내릴땐 내가 그 아줌마한테 밀려나왔다.... 내리고 나서 아줌마 뒤에는 ..아무도 없었고...
-_-;; 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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