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1일 월요일

365일 떠나는 여행지

여행어디로? 1년 52주 고민 끝

03 첫째주. 보기도 좋고 걷기도 좋은 동백섬 / 거제 지심도
03 둘째주. 나른한 봄꿈에 젖은 매화마을 / 광양 섬진마을
03 셋째주. 지리산 골짜기의 황금빛 꽃세상 / 구례 산수유마을
03 넷째주. 먼발치서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봄꽃 / 제주 복수초

04 첫째주. 한려수도 바닷가를 따라가는 꿈길 60리 / 통영 산양일주도로
04 둘째주. 산과 그름과 옛 이야기를 품은 내륙의 바다 / 제천 충주호
04 셋째주. 오감을 들쑤시는 전통문화 종합선물세트 / 안성 남사당놀이
04 넷째주. 차 향기 그윽한 지리산 골짜기 / 안동 화개골

05 첫째주. 자연생태계보다 더 자연스런 식물나라 / 용인 한택식물원
05 둘째주. 여수만과 지리산이 손에 잡히는 철쭉 명산 / 남해 망운산
05 셋째주. 반야용선을 타고 피안의 섹계로 떠나다 / 창녕 관룡사
05 넷째주.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 / 용신 승봉도
05 다섯째주. 해발 1700m대의 광활한 철쭉 평원 / 한라산 선작지왓

여름
06 첫째주. 아직도 쓰러지지 않은 철산바다의 꿈 / 영광 백수해안도로
06 둘째주. 억겁의 시간이 만든 초당굴의 출수구 / 삼척 소한샘굴
06 셋째주. 자연과 하나 된 옛 선비들의 자취 / 봉화 닭실마을
06 넷째주. 산새들도 즐겁게 춤추는 심산유곡 / 가평 조무락골

07 첫째주. 물빛 맑고 풍광 빼어난 래프팅의 명소 / 평창 오대천
07 둘째주. 동해바다와 맞닿은 청정계곡 / 영덕 옥계계곡
07 셋째주. 무심한 바다, 고요한 길에서 마음을 비우다 / 통영 욕지도
07 넷째주. 오감을 즐겁게 하는 원시의 숲 / 서귀포 돈내코계곡
07 다섯째주. 네 개의 섬에서 즐기는 신선놀음 / 군산 선유도

08 첫째주. 두 가지의 해변이 공존하는 나만의 파라다이스 / 삼척 부남해수욕장
08 둘째주. 다도해의 절경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섬 / 진도 관매도
08 셋째주. 설렘과 감동으로 마주하는, 겨레의 시원 / 백두산 천지
08 넷째주. 최후의 금강송 숲을 품은 두메산골 / 울진 광천계곡

가을
09 첫째주. 지리산과 섬진강을 굽어보는 구름 위의 암자 / 구례 사성암
09 둘째주. 섬뜩한 꽃불에 휩싸인 산사 / 함평 용천사
09 셋째주. 골짜기와 언덕배기에 만발한 2색 꽃잔치 / 고창 선운산과 학원농장
09 넷째주. 보랏빛 왕해국과 에메랄드빛 바다 / 울릉도 북면해안

10 첫째주. 가을 햇살 아래 일렁이는 은빛 바다 / 정선 민둥산
10 둘째주. 오색단풍숲 속의 고즈넉한 옛길 / 인제 물굽이계곡
10 셋째주. 이국적 풍광의 협곡과 신비감 물씬한 못 / 청송 주왕산과 주산지
10 넷째주.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지켜온 조선의 정원 / 영양 서석지
10 다섯째주. 가장 한국적인 멋과 정취를 간직한 고찰 / 순천 선암사

11 첫째주. 천 년의 풍상 속에서 대자연을 이룬 인공숲 / 함양 상림
11 둘째주. 바다처럼 너른 들녘을 적시는 명경지수 / 임실 옥정호
11 셋째주. 동해안 남동부의 절경을 두루 거치는 드라이브코스 / 부산 해운대 ~ 대변항
11 넷째주. 맑은 시심과 자연의 생명력이 넘치는 갈대밭 / 천 순천만

겨울
12 첫째주. 파도와 비바람이 빚어낸 영동 제일의 해안절경 / 양양 하조대
12 둘째주. 아직도 선비정신이 살이 있는 21세기의 조선마을 / 안동 하회마을
12 셋째주. 눈보다는 입이 즐거운 서해안의 겨울포구 / 보령 장은포구와 오천항
12 넷째주. 한반도의 남쪽 끝에서 맞는 해돋이와 해넘이 / 해남 땅끝

01 첫째주. 파도와 강물이 빚어놓은 천연 호수 / 고성 화진포와 송지호
01 둘째주. 모진 눈보라 속에서 명태가 황태 되는 곳 / 평창 대관령
01 셋째주. 수선화 향기 그윽한 한겨울의 봄꽃 세상 / 남제주 대정 들녘
01 넷째주. 눈꽃 세상에서 만나는 산봉들의 실루엣 / 무주 덕유산
01 다섯째주. 옛 선비의 과것길을 따라가는 시간 여행 / 문경 영남대로

02 첫째주. 고승대덕을 닮은 겨울 산사 / 장성 백양사
02 둘째주. 동백꽃, 수선화 만발하는 남도의 꽃섬 / 여수 거문도
02 셋째주. 천 리 물길의 종점에 자리한 겨울 철새들의 낙원 / 군산 금강하구
02 넷째주. 붉은 동백꽃 만발한 고산 윤선도의 낙원 / 완도 보길도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Can you speaking English?

오늘도 역시나 공돌이 답게 납땜을 열심히 하다가 왔다.


650 버스를  타고~ 룰루 랄라..


관악고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멋지게 점프로 하차~!


6640을 갈아타기 위해 기다렸다.


외쿡인 두명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열심히 음악을 듣구 있었다.(역시 나의 햅틱!)


외국인 1명이 다가왔다.


외국인A : 헬로~


나 : (씨익)


외국인A : 하우 알 유 ~


나 : (씨익...내 반응을 보구 싶었나보다)


외국인A : (한국말로) 뭐 좀 물어봐두 되요?


한국말로 하길래 다시 쳐다 보았다..

가슴엔 "XX 예수XX."...(아..-_- 선교단인가 보넹)

(갠적으로 전 -_- 길거리에서 예수든 부처든 도를 닦든 다 시러합니다 -_-)


나 : 아뇨. 안되는데요^^;


외국인A : (한국말로) 왜요?


나 : 그냥요.


외국인A는 그냥 무안한지..외국인B한테 갔다.

둘이서 영어로 뭐라뭐라 대화를 하더라..

대충 내용인즉

(저 사람 영어 알아 듣긴 하는거야? 왜 물어보지 말래? 내가 해볼까?)

라는 대화였는듯....

이번엔 외국인B가 나한테 다가왔다.


외국인B : (영어로) 너 영어 할 줄 알지?


나 : 아뇨, 영어 할 줄 몰라요.


외국인B : (영어로) 뭐 좀 물어봐두 되요?


나 : 아뇨. 물어보면 안되요.


외국인B : (영어로) 영어 잘 알아 듣네요?


나 : 아뇨. 영어 못 알아 듣구 있어요.


외국인B : (영어로) 정말 뭐 좀 물어보면 안되요?


나 : 네. 정말 안되요.


외국인B : (영어로) 왜요?


나 : 별로 할말이 없는데요~^^?


.....외국인 A,B 둘다 포기 했나보다. ... 둘이서 뭐라 대화 하더니.. 또 길가던 사람 붙잡기 시작한다. -_-;;


... --;;; 종교인만 아니였으면 ..영어 대화는 잘 안되지만 머라고 씨부렁 거리면서 대화 시도는 해봤을텐데 ㅋㅋㅋㅋㅋ


외국인 선교사 형들. 미안. (__)/

슈퍼 마리오의 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따..벌써 30여년..


슈퍼마리오 .그 후 저렇게.. 보톡스 ..환각버섯...ㅋㅋ


돌겠따!!!! 롯데리아 사은품 모자 쓴 루이지.



2008년 7월 9일 수요일

휴..오늘도 더운데.

공대생들이 머 하는일 있겠어..


납땜이나 열심히 하러 가야지..휴.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지구가 너무 덥고, 버스 아저씨는 카레이서

현재 아지트는 경도 126˚51'55.88' 위도 37˚30'41.50' 에 위치하고있다.


이곳은 너무 덥다.


밖에만 나가면 덥고...휴..


난 오늘도 찜통안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를 활보하였다..흑흑.


버스에 에어컨은 ...우웁..


버스를 2번 갈아타고 다니는 곳이 있는데.. 총 4종류의 버스가 있다.


6640 and (6621 or 640 or 650) 버스.


6640

장점 : ..언제나 에어컨 풀 빠워당. 시원하다..흑흑.

단점 : 20분마다 한대 온다. 타는 거리가 짧다.


6621

장점 : 정말 자주 온다.

단점 : 절대 에어컨 안틀어준다.


640, 650

장점 : 정말 자주온다. 에어컨 겁나 빵빵하게 틀어준다.

단점 : 카레이서 출신들인가 보다. 레드존 치면서 달리시고, 신호위반에 Z운전 기본!


....- -;;우웁.


여름이 젤 시러 시러 시러 시러 시러 ~~~!!!!!


봄,가을 우왕 굳 좋음.


겨울 쵸큼 좋음ㅋ.


내일은 또 기상청이 어떤 구라를 내뿜을지 기대해보겠어~!


슈퍼 콤쀼따 사달랄땐 언제고.!!!!!!!!!

2008년 7월 3일 목요일

기상청이 이런것두 알려주네여..


열지수 ..계산방법 좀 짱인득..

http://www.kma.go.kr/gongji.html

여기서 가져왔습니다 ㅋ

오홍..이거 방문자 수 보니까..

-_- 글 하루 썼을때랑 안썼을때 엄청 차이가 나넹..



오늘 아부지 왜안들어 오셔서 나 못자게 하는거야 ㅜ_ㅜ...엉엉.....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아가씨? 아줌마?

오늘 점심을 먹다가..입에 있떤거 다 뿜어 버릴뻔 했다.


예전에 핸드폰 재테크라고 했던가..


기존에 쓰는폰을 보상기변 받는거보다 신규가입한뒤에 3개월뒤 해지하는 방식으로


기변을 하는게 훨씬 싸게 먹힐때가 있었다.(요즘도 그러지만..그닥..)


어머님 폰이 너무 오래 되어 바꿔주기로 마음 먹고, 신규가입을 했었다.


그리고 바야흐로 3개월이 흘러 그 폰을 해지하고 다시 어머님 폰으로 기변 완료 +_+!


그게 아마 2008년 4월경으로 기억하는데...


그 잠깐 동안 어머니 친구분께서 기존 번호와 신규가입한 번호를 두개다 저장해놓구 쓰셨나보다.


그 친구분께서는 지속적으로... "어디야~? 나와서 밥 사줘~", "오늘 어디서 만나~", "몇시에 볼까?" 등의 멘트를 문자로 보내셨다고 한다.


두개다 저장되있다 보니.. 이쪽 저쪽 다 보내셨다는게 어머니 친구분의 변명(?)...


어느날 그 번호로 어머니 친구분에게 전화가 왔다고 한다.


대뜸 전화가 오더니 경상도 사투리로...


상대방 : "아가씬교? 아줌만교?"


친구분 : "전화 잘못 거셨습니다.."


상대방 : "아니 ..이번호로 계속 메세지 날리지 안했습니꺼~"


친구분 : "번호 잘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끊을려고 ..하는데..)


상대방 : "아니, 아지매 때문에 내 이혼하게 생겼씸더~ 누구신데 자꾸 메세지 날립니꺼~"


친구분 : "아..예전에 친구(우리 어머니 ㅋ)가 쓰던건데 바꼈나보네요~ 죄송해요"


상대방 : "마 대꼬,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임껴~"


친구분 : "..제가 대신 설명 드리겠습니다. 좀 바꿔주세요."


상대방 : "마누라 짐 싸들구 친정 내려 가씸더, 우얄낍니꺼, 이제 마 , 메세지 고마 보내소~"

친구분 : "예..죄송합니다."


상대방 : 뚝-;


............................... 이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우째 이런일이...ㅋㅋ 어머니는 그 번호 해지했따고 말했는데 왜 자꾸 보냈냐고 물었더니...


...이제 기억난다고 ...하시네여 ㅋㅋㅋ


....어익후...ㅋ


...경상도 사시는 아저씨~ 아줌마~ ..오해 푸세용ㅋ.

못 참겠따!!!!

더워서 못참겠따 ㅜㅜㅜㅜㅜㅜㅜ


...8월까지 버텨 볼려고 했으나..


너무 더운 나머지 선풍기 끄내 버렸따 ㅡ.,ㅡ


...뭐이리 덥노 흑..


 7월 12일이 ..오긴 오는건가....덥다..더워 ㅜㅜ